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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타민하우스 연구소 최초 기술특허 취득 – 한국인을 위한 유산균 배양방법 발명

작성자
비타민하우스
작성일
2018-04-03 19:28
조회
1025
비타민하우스, <누룩과 혼합곡물을 이용한 유산균의 배양방법> 특허 취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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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타민하우스 연구소 최초 기술특허 취득 한국인을 위한 유산균 배양방법 발명

비타민하우스 천연물연구센터(센터장 정수희)가 발명한 <누룩과 혼합곡물을 이용한 유산균의 배양방법>이 특허로 인정받았다.

본 발명은 렌틸콩, 현미, 찰보리, 통밀, 팥, 차조, 수수, 귀리, 메밀, 호밀, 율무, 감자, 고구마 및 옥수수로 이루어진 기능성 혼합곡물과 전남지방의 전통누룩을 이용하여 유산균을 배양한 것으로 합성 대량증식용 배지를 이용한 기존의 유산균 배양과 달리 배양에 필요한 탄소원, 질소원 등 에너지원을 모두 천연곡물을 이용하여 유산균을 증식시켜 기능성을 증가시켰다는 차이점이 있다. 이번 발명에는 비타민하우스 천연물연구센터의 정수희 센터장과 비타민하우스 연구소 정욱 부소장이 함께 진행했다.

비타민하우스는 이번 특허를 통해 <누룩과 혼합곡물을 이용한 유산균의 배양방법>을 이용하여 환경 안정성과 총페놀성화합물 함량 증가, 항산화력 증가, 유산균의 동결건조 생존율 증가, 인공위액 내성 증가, 인공담즙산 내성 증가, 열내성 증가 등 기능성이 증대된 혼합곡물 유산균 제제를 얻을 수 있게 됐다.

비타민하우스 천연물연구센터 정수희 센터장은 3월 29일 열린 ‘연구 성과 특허등록 기념식’에서 “이번 특허는 비타민하우스가 받은 특허 중 기술특허로는 최초이며, 비타민하우스가 자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시발점이 될 것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.

비타민하우스 연구소 정욱 부소장은 “당연한 연구 성과에 대한 결과물을 이렇게 격려해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.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.”고 덧붙였다.